상담 및 문의 : 1566-3351
고객게시판
새소식
질문과답변
배꼽 잡는 이야기
업무시간 이후엔 온라인으로 문의하시면 보다 신속히 처리 해드리겠습니다.
1566-3351
Tel : 02) 2272-4567
Tel : 02) 2277-4567
Tel : 02) 2275-1144
여의도점: 02) 784-7878
Fax : 02) 2272-4089
국민은행
068801-04-015027
예금주 박 순복
새소식
새소식
새소식
HOME > 고객게시판 > 새소식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 2014-06-13 10:22:56 ]   
홈페이지
http://www.subwayservice.co.kr
제목 평생 두고두고 읽어도 좋은글
「현자(賢者)」

길은 걸어 가봐야 길을 알게 되고, 산은 올라 가봐야 험한 줄 알게 된다.

길이 멀어지면 말의 힘을 깨닫게 되고, 산이 높아지면 공기의 소중함도 깨닫게 된다.

사람은 겪어 보아야 사람을 알게 되고,
긴 세월이 지나 가봐야 그 사람의 마음도 엿보게 된다.

賢者가로되ᆢ
동녘은 밝기 직전이 가장 춥고,
물은 끓기 직전이 가장 요란 하듯이 행복은 막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늘 인고(忍苦) 의 시간을 거쳐서 다가온다.

삶이란?
인고부지족(人苦不知足)이라.
사람은 물질에 만족할줄 모름을 괴롭게 여기고,

감나무에서 무작정 감이 떨어지기 만을
기다리지 만,

세상에 거저는 없다. 준비하지 아니하면 기회도 오지 않는다.

賢者 가로되ᆢ
승선주마삼분명
(乘船走馬三분命)이다.

큰배라 할지라도 물위에 뜬 것은 뒤집어지기 쉽고 천리를 달리는 적토마라 할 지라도 멈출 때가 있는 법.
일이란 이리 저리 늘 대비를 해가며 살아야 한다.

"잘 된다고 하여 한 곳에 오래 머물지 말라."
반드시 시기 하는 사람이 생긴다.

새도 한 곳에 오래 앉아 있으면 화살 맞는 법이다.

賢者의 言行은
치우침이나 과불급(過不及)이 없으며,
현자의 마음은 깊은 연못과 같아 고요하기가 그지 없으며 어질고 총명하여 바람에 쉬이 출렁이지 아니하며, 시련이 닥쳐도 그 바닥을 드러내지 않는다 하였다.

사람들아~
불혹(不惑)의 나이를 지나 지명지년(知命之年)에 이르면, 한 숨도 아껴 쉬어야 하고 현자처럼 살아 갈 마음이 필요하다.

***********

[평생 두고두고 읽어도 좋은글.]
[ 새글 | 답글 | 수정 | 삭제 ] [ 목록 ]
[ 총게시물 : 77 | page : 4 ]
[ 정렬조건 : 등록일 | 조회  ]
순번 제목 조회 파일 등록일 작성자
순번 제목 조회 등록일 작성자
순번 제목 등록일
74   행복을 배달합니다 3182 13/04/19 운영자  
74   행복을 배달합니다 3182 13/04/19 운영자  
73   언제나 노력하는 2792 12/10/23 운영자  
73   언제나 노력하는 2792 12/10/23 운영자  
73   언제나 노력하는 12/10/23
72   너무도 덥습니다 2928 12/06/27 운영자  
72   너무도 덥습니다 2928 12/06/27 운영자  
72   너무도 덥습니다 12/06/27
70   나를 사랑하는 법 2909 11/02/24 운영자  
70   나를 사랑하는 법 2909 11/02/24 운영자  
70   나를 사랑하는 법 11/02/24
68   빼빼로 데이 ~~~~~ 2996 10/11/04 운영자  
68   빼빼로 데이 ~~~~~ 2996 10/11/04 운영자  
68   빼빼로 데이 ~~~~~ 10/11/04
67   어버이의 날 2370 10/05/07 운영자  
67   어버이의 날 2370 10/05/07 운영자  
67   어버이의 날 10/05/07
66   근로자의 날 2361 10/04/29 운영자  
66   근로자의 날 2361 10/04/29 운영자  
66   근로자의 날 10/04/29
64   어느덧 봄입니다 1677 10/02/24 운영자  
64   어느덧 봄입니다 1677 10/02/24 운영자  
64   어느덧 봄입니다 10/02/24
63   화이트 크리스마스 1954 09/12/11 운영자  
63   화이트 크리스마스 1954 09/12/11 운영자  
62   수능을 하루 앞두고 1837 09/11/11 운영자  
62   수능을 하루 앞두고 1837 09/11/11 운영자  
60   봄 입니다 2967 09/04/09 운영자  
60   봄 입니다 2967 09/04/09 운영자  
60   봄 입니다 09/04/09
55   메리 크리스마스 3356 09/07/27 운영자  
55   메리 크리스마스 3356 09/07/27 운영자  
55   메리 크리스마스 09/07/27

1 2 3 4 [ 새글 | 처음목록 | 목록 ]  
회사명 : 중앙지하철택배   대표자 : 박 순복   주소 : 서울특별시 서울 중구 을지로4가 302-1광덕빌딩 707호   
TEL : 1566-3351   FAX : 02-2272-4089   사업자번호 : 104-04-57875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3-서울중구 -1001호
Copyrightⓒ by 중앙지하철택배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사명 : 중앙지하철택배   대표자 : 박 순복   주소 : 서울특별시 서울 중구 을지로4가 302-1광덕빌딩 707호   
TEL : 1566-3351   FAX : 02-2272-4089  
사업자번호 : 104-04-57875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3-서울중구 -1001호
Copyrightⓒ by 중앙지하철택배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사명 : 중앙지하철택배   대표자 : 박 순복  
주소 : 서울특별시 서울 중구 을지로4가 302-1광덕빌딩 707호   
TEL : 1566-3351   FAX : 02-2272-4089  
사업자번호 : 104-04-57875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3-서울중구 -1001호
Copyrightⓒ by 중앙지하철택배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  개인정보 취급방침